매일신문

[영주마라톤] 하프코스 남자 준우승 김보건 씨 “내년에는 우승을 목표로 뛸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소백산마라톤 경치와 날씨 덕분에 조건 ↑

2023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하프코스 준우승 김보건 씨. 윤영민 기자
2023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하프코스 준우승 김보건 씨. 윤영민 기자

하프코스 남자부문 준우승을 차지한 김보건(35) 씨는 "우승을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훈련을 더 많이 해 내년에는 반드시 우승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백산마라톤 '단골'인 2014년 열린 이 대회에 이어 두 번째 하프 준우승을 해 이 대회 우승에 대한 각오가 남다르다.

11년 전 마라톤에 입문한 그는 각종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다수의 입상 경력을 쌓으면서 베테랑 마라토너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나가고 있다.

김 씨는 "경관과 날씨가 너무 좋았다. 코스는 난이도가 있어 준비가 필요했다. 최근 개인사정으로 훈련량이 줄어 걱정을 했지만 여러 번 소백산마라톤 코스를 뛴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