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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KNU비즈니스포럼 출범 "동문 기업인들 정보·고민 나누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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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회장에 박광범 메가젠임플란트 대표 취임
재경 KNU비즈니스포럼 회장은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

경북대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창호)와 경북대학교(총장 홍원화)가 주최하고 경북대 링크사업단(단장 김지현)이 후원한 'KNU 비즈니스 포럼 특강 및 출범식'이 지난 7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박광범(치의학 79) 메가젠임플란트 대표가 KNU 비즈니스 포럼 회장으로, 김원규(경영학 79)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가 재경 KNU 비즈니스 포럼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류성걸·윤두현·정희용 국회의원, 황병우 대구은행장, 김장호 구미시장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는 하정우 네이버 인공지능연구소장이 'Chat GPT가 촉발한 초거대 AI 시대, 대한민국 대응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한편, KNU 비즈니스 포럼은 거대한 전환과 예측하기 어려운 변화가 공존하는 뉴노멀 시대에 대응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활동을 하고 있는 경북대 동문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앞으로 최신 트렌드와 정부 정책 등 현안을 고려해 연 6회(대구 3회, 서울 3회) 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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