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류명구)와 오무선뷰티아카데미미용학원(대표 오무선)은 11일 국비직업훈련기관 오무선뷰티아카데미에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의 주역인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사회진입과 미용분야 취업역량 강화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국내 학교 밖 청소년 비중은 6.2%(2022 청소년 백서 기준)로 세계 각국 중 가장 높은 비중을 보이는 가운데, 해마다 5만여 명의 청소년이 학교를 떠나고 있다.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는 학교 밖 청소년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직업훈련 대상에 포함시켰으며, 여가부는 올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자립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내일이룸학교'훈련생 227명을 모집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류명구)와 대구직업훈련기관 오무선뷰티아카데미는 업무협약식을 맺고, 대구 학교 밖 청소년 관련 교류 협력 사업 공동 개발 및 이행, 대상별 맞춤형 자격 취득 및 진학 등 진로활동과 직업탐색 상호 협력, 미용 분야 취업연계 활성화를 위한 윈윈전략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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