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법정 기념일이 된 '제1회 도서관의 날'(4월11일)과 '제59회 도서관 주간'(4월12~18일), 세계 책의 날(4월23일)을 기념해 도서관마다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5일 대구 수성구 용학도서관에서 열린 '우리마을 책나눔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나눔·체험·즐길·맛있는·파티·놀이책으로 구성된 다양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올해 첫 법정 기념일이 된 '제1회 도서관의 날'(4월11일)과 '제59회 도서관 주간'(4월12~18일), 세계 책의 날(4월23일)을 기념해 도서관마다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5일 대구 수성구 용학도서관에서 열린 '우리마을 책나눔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나눔·체험·즐길·맛있는·파티·놀이책으로 구성된 다양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