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어린이대표단 문화탐방으로 자매도시 간 교류 이어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어린이대표단들은 지난 22일 자매도시인 거창군을 방문해 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어린이대표단 문화탐방 행사는 자매도시 교류를 강화하고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2012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이날 수성구 대표단은 거창군 딸기 농가를 방문해 딸기 수확 체험과 수승대 체험 휴양마을에서 보물찾기 놀이, 딸기 아이스크림 만들기를 하며 농촌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물고기를 만지며 먹이를 주는 이색적인 경험도 했다.

특히 수성구는 거창군과 10년째 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수성구가 거창군을 방문하고 오는 10월경 거창군 어린이대표단을 수성구에 초청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경험만큼 값진 교육은 없다"며, "자매도시 문화탐방 행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