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천재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이 자신의 역학 및 우주론에 관한 연구를 집대성한 책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 일명 '프린키피아'를 내놓았다.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은 고전 역학의 세계를 논리적으로 체계화한 결정적인 법칙이었다. 자연은 일정한 법칙에 따라 운동하는 복잡하고 거대한 기계라고 갈파한 그의 역학적 자연관은 200년이 더 지나 양자역학이 등장하기 전까지 확고부동한 지위를 고수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보수 표심 갈리면…與에 '기울어진 운동장'
주호영, 무소속 출마? "항고심 후 판단…장동혁 싫어 국힘 못찍겠다더라" [영상]
전한길 "김어준은 가만두고 나는 왜 고발"…李 대통령에 반발
[단독] '공소취소 거래설' 전 MBC 기자, 수억 '먹튀'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