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방변호사회, 적십자사와‘행복한 밥상’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윤구(왼쪽)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이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에게행복한 밥상 후원금 전달하고 있다.
강윤구(왼쪽)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이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에게행복한 밥상 후원금 전달하고 있다.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강윤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와 함께 26일 두류공원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봉사활동을 펼쳤다.

급식 현장에는 강윤구 회장을 비롯한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원 10여 명이 참석해 급식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수성구지구협의회(회장 서미숙) 봉사원 40여 명과 함께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께 대접했다.

강윤구 회장은 "맛있게 드시고, 어르신들께서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