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28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 하버드대 연설에 민주당 소속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윤 대통령의 연설에 참석한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윤 대통령 연설과 대담이 있었는데 박영선 전 중기부 장관을 만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중기부라는 공통점이 참 묘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학업에 정진 중이셔서 그런지 참 편한 복장에 백팩(배낭)을 메고 계셨는데 건강하게 지내시다 오시길 소망한다"고 했다.
사진 속 박 전 장관은 하버드를 상징하는 'H'가 크게 쓰여진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이 장관과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박 전 장관은 올 1월부터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