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권진원이 새 싱글 '봄이 될 거야'를 발표했다.
'봄이 될 거야'는 서로에게 빛나는 봄이 되고 싶은, 마음을 주고받는 두 사람을 묘사한 노래다. 지난해 그가 발표한 노래 '산 들 바람 숲'에 참여한 팀 투원(2ONE)의 보컬 이태희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파란 하늘이 청량한 느낌을 주는 음원 커버 이미지는 권진원과 친분이 있는 손석희 전 JTBC 앵커가 촬영했다. 세로로 쓰인 '봄이 될 거야'라는 제목 글자 아래 손톱 같은 흰 달이 숨어 있다.
권진원은 이 노래에서 '너를 봤을 때 난 봄이 되었어 / 햇살과 함께 꽃이 되었어 / 어제까지는 난 그늘이었어'라고 따뜻한 사랑과 교감을 노래했다.
이 노래는 올해 하반기에 나올 권진원의 새 정규음반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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