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대통령, 방미 후 첫 국무회의…"한미안보동맹 업그레이드" 평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국빈 방미 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순방 성과를 공유했다. 윤 대통령은 '워싱턴 선언'에 대해 "한미 안보동맹은 핵 기반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업그레이드됐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2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동맹은 '가치동맹'의 주춧돌 위에 안보동맹, 산업동맹, 과학기술동맹, 문화동맹, 정보동맹이라는 다섯 개의 기둥을 세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정상회담의 결과와 성과는 하나의 시작일 뿐이며, 한미동맹의 영역은 계속 확장될 것이고 양국 국민들의 기회는 더 커질 것"이라며 "이들 다섯 개 분야의 협력이 확대되고 상호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미래로 전진하는 행동하는 한미동맹'이 구현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상대의 선의에 기대는 가짜 평화가 아닌 압도적인 힘에 의한 평화로 미래세대들이 안심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튼튼한 안보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제도 폐지론에 반대...
에코프로그룹이 헝가리 데브레첸에 설립한 양극재 생산공장이 안전 규정 위반으로 가동 중단 처분을 받아 운영 손실이 7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고 행정부의 장은 국무총리'라고 발언해 헌법과 상충하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