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29)·김준영(31·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튼튼이(3.2㎏) 4월 20일 출생. "튼튼아, 이 세상에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행복하게 해줄게. 건강하자."
▶정혜윤(32)·이정훈(45·대구 동구 효목동) 부부 첫째 아들 으뜸이(3.5㎏) 4월 23일 출생. "사랑스러운 우리 아들 으뜸아♡ 따뜻한 봄날의 햇살같이 아빠 엄마에게 건강히 찾아와 줘서 너무나 고마워. 으뜸아, 앞으로 성장하면서 기쁘거나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우리는 항상 너를 믿어주고 응원하고 있단다. 꼭 약속해. 아빠 엄마랑 오랫동안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아가자. -사랑하는 아빠 엄마가-"
▶정지원(30)·박한결(30·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뚜뚜(3.2㎏) 4월 27일 출생. "엄마 아빠의 가장 큰 보물 뚜뚜야, 맑고 화창한 봄날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언제나 우리 뚜뚜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줄게. 사랑해."
▶김건하(40)·오영진(40·대구 동구 율하동) 부부 첫째 딸 마리오(2.6㎏) 4월 28일 출생. "작게 낳아서 크게 키워라. 비록 체중은 여느 아이들보다 작게 태어났지만 아름다운 마음과 성품으로 큰 세상을 품고 의롭고 진실된 삶을 살아가며 결과보다 그것에 이르는 과정에 성실하고 일어난 일들에 대한 책망과 후회 대신 해결책과 대안을 찾아 더 밝고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라. 너무 반갑고 사랑한다. 우리 딸."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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