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기사고 20대 일병 끝내 사망 "자기 소총서 발사" 파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민국 육군 로고
대한민국 육군 로고

경기 양주시 한 육군 부대에서 사격 훈련 중 총상을 입어 중태에 빠졌던 20대 병사가 안타깝게도 사망했다.

22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5분쯤 양주시 광적면 소재 한 부대에서 사격 훈련 중 일등병(일병) 계급인 20대 병사 A씨가 K2 소총탄에 맞아 총상을 입었다.

A씨는 머리에 관통상을 입었다.

사고 발생 직후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민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군 당국은 A씨가 훈련에 쓸 실탄 20발을 지급 받은 후, 자기 소총에서 발사된 총알에 맞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재 군 당국은 오발 사고 등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