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PA, 감천항 현장 근로자 등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BPA 전경. 제공 BPA
BPA 전경. 제공 BPA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4일 감천항에서 하역을 담당하는 부산항운노조원과 부산항보안공사 직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 등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BPA는 오는 6월 감천항 서편부두에서 한 차례 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감천항에 AED(자동심장충격기)를 비치하기로 했다.

강준석 사장은 "신속한 응급처치가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만큼 감천항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이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 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