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2부 리그) 김천 상무는 26일 정정용 전 서울 이랜드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올 시즌 들어 팀을 이끈 성한수 감독은 수석코치로 복귀시켜 기존 코치진과 함께 정 신임 감독을 보좌한다.
정 감독은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이후 이랜드를 맡은 뒤 구단으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많았지만, 팀을 한 번도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키지 못하는 등 성적이 부진했고, 결국 재계약하지 못하고 지난해 이랜드를 떠났다.
정 감독은 다음달 1일부터 선수단을 지휘하며 6월 4일 전남 드래곤즈와 원정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국힘, 사전투표 왜 폐지하나…개표소 시위는 미화해주면 안돼"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 청원 5일 만에 12만명 돌파…"국민의 경고"
李대통령, 송영길과 비공개 만찬…전대 앞두고 민주당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