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2부 리그) 김천 상무는 26일 정정용 전 서울 이랜드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올 시즌 들어 팀을 이끈 성한수 감독은 수석코치로 복귀시켜 기존 코치진과 함께 정 신임 감독을 보좌한다.
정 감독은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이후 이랜드를 맡은 뒤 구단으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많았지만, 팀을 한 번도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키지 못하는 등 성적이 부진했고, 결국 재계약하지 못하고 지난해 이랜드를 떠났다.
정 감독은 다음달 1일부터 선수단을 지휘하며 6월 4일 전남 드래곤즈와 원정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대구시장 컷오프' 거센 반발에 이정현 "일부러 흔들었다"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박지원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된다…국힘 후보들 경쟁력 의문"
李대통령, '그알 보고 윤석열 뽑았다' 글 공유…"정치인 악마화 조작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