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진 변호사(사시 49회)가 26일 경북 서안동농협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
안 변호사는 안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지난 2019년 3월 고향 안동에서 사무실을 개업해 활동하고 있다.
현재 그는 경북개발공사 이사와 경북교육청·경북도의회 고문변호사, 경북행정심판위원 등 다양한 지역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고문변호사 임기는 오는 2025년 5월까지로 2년이다.
안 변호사는 "고향인 안동지역의 발전을 위해 기여할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에 대한 충실한 이해와 정확한 법리를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법률 자문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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