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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시니어스토어 개소…청·장년 함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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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전경. 제공 창원시
창원시청 전경. 제공 창원시

창원시는 지난달 30일 청·장년과 어르신이 함께 운영하는 24시간 편의점인 시니어스토어를 개소했다.

시니어스토어는 GS25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손잡고 지역 시니어 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형 편의점이다.

이날 개소한 GS시니어스토어-성산푸르지오점은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성산시니어클럽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경남 최초 시니어스토어 1호점이다.

이를 통해 신규 노인일자리 16명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주간에는 어르신이 4교대로 근무하며 야간에는 청·장년층 전문인력을 투입해 노인과 청·장년이 함께하는 세대통합형 노인일자리사업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분야에서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어르신들과 청·장년들이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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