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우리의 위성 발사가 규탄을 받아야 한다면 이미 수천 개의 위성을 쏘아 올린 나라들이 모두 규탄받아야 한다”고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우리의 위성 발사가 규탄을 받아야 한다면 이미 수천 개의 위성을 쏘아 올린 나라들이 모두 규탄받아야 한다"고 주장. 눈 가리고 아웅 한다는 말이 딱 들어맞을 듯.

○…더불어민주당 안에서 혁신기구 구성 등을 두고 잡음이 터져 나오는 가운데 이재명 대표와 박광온 원내대표의 주도권 다툼이 원인이란 분석. 두 사람이 동상이몽인 만큼 터질 게 터진 것.

○…5년간 학교마다 1천억 원 지원되는 정부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100개교가 넘는 대학의 지원서가 몰려 경쟁 치열. 퇴출돼야 할 대학이 돈의 힘으로 수명 연장될까 걱정.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