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지난 10~11일 이틀간 열린 '제5회 달서구청장배 전국볼링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볼링 동호인 클럽 200개팀에서 600여 명이 출전했는데, 타 시·도 참가팀 비중이 68%에 이르렀다.
3인조 단체전에선 대구의 '챔스A팀'이, 개인전에선 달서구 삼우볼링클럽 소속의 정성진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제5회 달서구청장배 전국볼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멀리서 달서구를 방문해 주신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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