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레일 영천역, 결혼이주여성 초청 ‘행복충천, 해피트레인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차 여행 및 울산 대왕암공원 등 탐방...지역사회 안정적 정착 기대

코레일 영천역과 동남아 결혼이주여성들이 기차여행과 울산 대왕암공원 등을 탐방하는
코레일 영천역과 동남아 결혼이주여성들이 기차여행과 울산 대왕암공원 등을 탐방하는 '행복충천, 해피트레인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레일 영천역 제공

코레일 영천역은 13일 영천시 가족센터와 베트남 등 동남아 결혼이주여성 40명을 초청해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차 여행과 울산 대왕암공원 등을 탐방하는 '행복충천,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졌다.

최승진 영천역장은 "언어와 환경이 달라 지역사회와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주여성들이 보다 잘 적응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