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경 대영에코건설 대표과 이승현 동서개발 대표는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30주년'을 맞아 29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3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 지원 기념식'에서 그간 공로를 인정 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국가유공자들의 열악한 주거 여건을 인식하고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무상 수리를 제공하는 등 지원사업에 적극 동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3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 지원 기념식'에서 그간 공로 인정받아
이호경 대영에코건설 대표과 이승현 동서개발 대표는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30주년'을 맞아 29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3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 지원 기념식'에서 그간 공로를 인정 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국가유공자들의 열악한 주거 여건을 인식하고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무상 수리를 제공하는 등 지원사업에 적극 동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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