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산불방지‧산불예방 분야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 포상

경북 구미시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3년 봄철 산불조심기간 내 산불방지‧산불예방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3년 봄철 산불조심기간 내 산불방지‧산불예방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3년 봄철 산불조심기간 내 산불방지‧산불예방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받게 됐다.

구미시는 산불방지 분야에 있어 중형 헬기를 임차 운용해 골든타임 내 초동 진화 대응 능력 향상, 산림보호를 위한 과태료 부과,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도내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를 위한 헬기 및 진화대 적극 지원 등을 포함한 11개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산불예방 분야에서도 산불 발생 건수 최소화 및 산불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노력 등을 인정받아 상위 5개 시‧군에 선정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결과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룩한 성과다"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