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문서 보고 지양…종이 없는 회사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과 임직원이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과 임직원이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컴 2023' 현장을 방문, 삼성 부스 전면에 소개된 제품 생애주기별 친환경 노력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한종희 삼성전자[005930]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부회장)이 종이 없이 일하는 문화를 만들자고 구성원들에게 강조했다.

한 부회장은 3일 전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반드시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문서를 통한 보고·회의를 지양하겠다"며 "모든 보직장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또 "메신저나 메일을 통해 신속하게 의사결정하고, 회의실에 갖춰져 있는 디지털 장비들을 활용해 일하는 습관을 만들어 나가자"며 "지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인류의 노력에 삼성이 선도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임직원들의 동참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삼성전자는 종이 없이 일하는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노 페이퍼 워크플레이스'(No Paper Workplace)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