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발사 직후 서해에 추락한 북한의 위성체 '만리경 1호'와 관련, "북한 정찰위성은 '종이 인형'에 불과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발사 직후 서해에 추락한 북한의 위성체 '만리경 1호'와 관련, "북한 정찰위성은 '종이 인형'에 불과하다. 상업위성 사진 사는 게 낫다"는 미 전문가 분석 나와. 별칭 많은 김정은에게 허풍쟁이 별명 하나 더 붙여야겠네.

○…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6일 라디오 방송에 나와 "백선엽 장군이 친일파가 아니라는 데 장관직 걸겠다"고 발언. 이 정도 호기는 있어야 대한민국 장관이라고 부를 수 있지.

○… 지난달 천둥·번개친 날이 역대 가장 많았고 기온 역시 역대 4위에 이를 정도로 때이른 폭염 찾아왔다고 기상청 밝혀. 지구가 더 화내기 전에 환경 잘 지켜나가야.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