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요양병원(병원장 김규종)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7일까지 2주에 걸쳐 감염 예방과 환자 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원내 환자 안전 문화 정착과 직원들의 감염 관리 인식을 제고하고자 개최됐다. 손 씻기 체험, 감염 관리, 환자 안전 및 직원 안전을 위한 포스터 전시회 등이 열렸으며, 환자 존엄성 유지 방안, 친절한 태도 성과 지표 결과 등을 주제로 한 원내 컨퍼런스도 진행했다.
첨단요양병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종식에 따른 감염 관리와 환자 안전을 위해 직원 및 환자의 올바른 위생, 낙상 예방 활동 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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