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집중호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하천변 산책로가 물에 잠겨 실종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14일 대구 달서구 진천천 산책로 입구가 통제돼 있다. 이날 대구시는 하천변 산책로 12개소와 하천둔치 주차장 18개소를 사전 통제했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장마철 집중호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하천변 산책로가 물에 잠겨 실종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14일 대구 달서구 진천천 산책로 입구가 통제돼 있다. 이날 대구시는 하천변 산책로 12개소와 하천둔치 주차장 18개소를 사전 통제했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장마철 집중호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하천변 산책로가 물에 잠겨 실종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14일 대구 달서구 대명천 산책로 입구가 통제돼 있다. 이날 대구시는 하천변 산책로 12개소와 하천둔치 주차장 18개소를 사전 통제했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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