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이승로 수성고량주 대표)는 15일 대구시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글그림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8개구군의 새마을문고 지도자들과 학모봉사단, 민간어린이집 원아등 300명이 참가했다. 튼튼한어린이집 원아 40명의 동요합창과 정음가악회 국악공연, 관광두레 크라센의 부채그림그리기 등이 어우러져 축제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문화공동체 만들기 2023년도 글그림행사는 2천여명의 어린이집 원아들이 참가하고 120명의 학모들이 글쓰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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