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택동 구미 산동농협 조합장, 베스트 CEO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생명 보장성보험 2분기 달성률 1위

김택동(가운데) 구미 산동농협 조합장이 베스트 CEO상을 수상한 뒤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 구미시지부 제공
김택동(가운데) 구미 산동농협 조합장이 베스트 CEO상을 수상한 뒤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 구미시지부 제공

김택동 구미 산동농협 조합장이 2023년 경북 농·축협 농협생명 보장성보험 2분기 달성률 1위를 달성해 NH농협생명이 주관하는 2분기 '베스트 CEO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농협생명보험 추진사업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실익증대 및 경제지위 향상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택동 조합장은 "생명보험 관련 사업 추진에 힘 써주신 지역 조합원들과 경북 농·축협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복지와 이익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1년간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자 강하게 반발하며, 이는 장동혁 지도부가 서울의 공천권을 독점하려는...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주가 18만원을 넘어서며 온라인에서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밈이 확산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서 삼성전자는 전날...
대만 타이난에서 롯데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중 불법 게임장 출입 의혹이 제기된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들은 즉시 귀국 조치되며,...
한 국내 프로야구 팀 선수들이 해외 전지훈련 중 불법 도박과 성추행 의혹에 휘말렸다. 이 논란은 대만 여성이 SNS에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