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구미교육원, 집중호우 피해농가 복구지원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복숭아 농가 찾아 낙과 선별작업 등 구슬땀

지난 26일 농협 구미교육원 임직원들이 상주시 복숭아 농가를 찾아 피해복구와 일손돕기를 실시한 뒤 사진을 찍고 있다. 농협구미교육원 제공
지난 26일 농협 구미교육원 임직원들이 상주시 복숭아 농가를 찾아 피해복구와 일손돕기를 실시한 뒤 사진을 찍고 있다. 농협구미교육원 제공

농협중앙회 구미교육원은 지난 26일 농협 구미시지부, 남상주농협과 함께 집중호우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주시 청리면 율리 소재 복숭아 농가를 찾아 피해복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낙과 선별작업 등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농가의 아픔에 함께했다. 또 피해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낙과를 구입해 교육원에 입교한 교육생들의 간식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정준호 구미교육원장은 "연이은 집중호우로 전국의 농가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너무 무거웠다"며 "앞으로도 복구지원 일손돕기를 실시해 농업인과 함께 하는 농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