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동백패스' 홍보대사에 개그맨 김준호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젊은 층 참여 독려 취지

개그맨 김준호씨가 부산 동백패스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개그맨 김준호씨가 부산 동백패스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8월 1일 시행하는 대중교통 통합할인제 '동백패스'의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개그맨 김준호 씨가 힘을 보탠다.

부산시는 (사)부산국제코미티페스티벌 집행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개그맨 김준호 씨를 '동백패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동백패스'에 젊은 층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준호 씨는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되는 부산국제코미디페티벌과 연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동백패스를 집중 홍보한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젊은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김준호 씨가 대중교통 통합할인제 '동백패스' 홍보에 힘을 보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미래 대중교통 이용을 선도할 젊은 층이 많이 참석하는 부산국제코미티페스티벌과 연계해 '동백패스'의 집중적인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준호 씨는 "기후 위기 극복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동백패스라는 좋은 정책을 홍보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동백패스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