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 ‘세계 다문화가족 야외나들이 행사’ 자원 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한국나눔연맹과 맺은 상호교류협약 일환

구미대 자원봉사자들이 4일 경남 창원시 광암해수욕장에서 열린
구미대 자원봉사자들이 4일 경남 창원시 광암해수욕장에서 열린 '세계 다문화가족 야외나들이'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4일 한국나눔연맹 주최로 경남 창원시 광암해수욕장에서 열린 '세계 다문화가족 야외나들이'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 참여는 지난 5월 한국나눔연맹과 맺은 상호교류협약을 이행하기 위해 실시됐다.

광주 북구지역 다문화가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날 행사에서 구미대 학생들은 질서유지·행사진행 등을 도왔다.

안천웅 한국나눔연맹 사무총장은 "구미대와의 상호 교류를 더욱 확대해 아름답고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한국나눔연맹에서 펼치는 다양한 공익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우호관계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2년 설립된 한국나눔연맹은 전국 26개 지역에 천사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정부 지원 없이 55만 명의 후원회원들과 함께 소외된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제공하고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