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1일 오후 한국과 일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치경찰과 범죄예방'이라는 주제로 학교폭력, 청소년 비행 등 범죄예방 교육과 대구형 자치경찰제에 관한 설명회, 소통의 장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대구-히로시마 청소년 국제교류행사에 참여한 청소년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박동균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2021년 처음 도입된 자치경찰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지역맞춤형 치안 시스템이다. 자치경찰제 성공을 위해서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관심과 능동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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