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전 신협 강도 도주 용의자, 아직 안 잡혀…신원 파악 못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낮 12시 1분께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신협에 헬멧을 쓴 남성이 침입해 현금 약 3천9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사진은 범행하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신협으로 가는 용의자 모습. 연합뉴스
18일 낮 12시 1분께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신협에 헬멧을 쓴 남성이 침입해 현금 약 3천9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사진은 범행하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신협으로 가는 용의자 모습. 연합뉴스

대전 서구 한 신협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고 도주 중인 용의자와 관련, 경찰이 아직 해당 용의자 신원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대전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전날 낮 12시 30분쯤 서구 한 신협에 헬멧을 쓴 남성이 소화기를 뿌리며 침입한 뒤 여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약 3천900만원을 빼앗아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

경찰은 즉시 용의자 검거를 위해 기동대 등 250여 명을 투입했지만 사건이 발생한 지 하루가 지나도록 용의자 검거는 물론 신원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용의자는 범행 당시 검은색 헬멧과 등산복을 입고 있어 신원 특정이 어려운 데다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다.

경찰은 현재 대전 관내 CCTV 영상을 분석해 행방이 묘연한 용의자를 추적하는 한편 대전을 벗어났을 가능성 등도 열어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