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추석 전 군민들의 편의와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21일부터 9월 8일까지 단위농협과 함께 8개 읍·면을 순회하며 벌초용 동력예초기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장접수를 받는다. 안전점검을 받을 농업인은 당일 동력예초기를 가지고 읍·면별 지정장소에 오면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예초날, 점화플러그 등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준다. 2만원을 초과하는 부품에 대해서는 부품비만 받고 수리비는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점검으로 안전사고도 예방하고 올바른 작동방법을 숙지해 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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