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미(39)·허재원(43·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로토(3.2㎏) 7월 28일 출생. "로토야,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반가워.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권민경(35)·송재원(34·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꼬물이(3.3㎏) 7월 28일 출생. "꼬물아,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렴."
▶박단비(34)·김민규(32·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아들 열무(3.3㎏) 7월 30일 출생. "엄마 아빠 보물 열무야, 세상에 태어난 걸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해. 항상 행복하고 사랑이 가득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엄마 아빠도 열무가 세상에 밝은 빛이 될 수 있게 항상 노력할거야. 엄마 아빠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보물."
▶김라라(27)·김기영(37·대구 달서구 신당동) 부부 첫째 딸 라꿍이(3.7㎏) 7월 31일 출생. "라꿍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이지영(33)·박우영(33·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꼬부기(3.4㎏) 8월 1일 출생. "우리 꼬부기 안녕?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너의 우렁찬 울음소리에 엄마 아빠는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어. 이제부터 엄마 아빠가 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게. 앞으로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들어 나가자. 사랑해."
▶김진향(34)·임용규(38·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토담(3.2㎏) 8월 3일 출생. "우리 예쁜 아가, 엄마 아빠 곁에 찾아와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많이 사랑해. 우리 행복하게 살자."
▶박예지(30)·김동수(30·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아들 대박이(3.5㎏) 8월 4일 출생. "대박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앞으로 우리 잘해보자. 사랑해."
▶이어령(36)·김재녕(31·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둘째 아들 땡굴이(3.4㎏) 8월 4일 출생. "엄마 아빠 누나에게 와줘서 고맙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자. 사랑한다."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1877-6622)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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