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특례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에그린' 대외마케팅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에그린 브랜드 콘텐츠 제작 중

창원특례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원특례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에그린' 마케팅 이미지. [사진=창원시]

경남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새로 단장한 창원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에그린'을 전국적인 브랜드로 각인하기 위해 대외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창에그린은 10여년 간 소비자에게 농산물 브랜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소비자 선택폭을 확대하기 위해 농산물에서 농수특산물로 품목을 늘리고, 디자인·슬로건·캐릭터 등을 새롭게 개발했다.

창에그린 브랜드 재단장은 생산에서 유통까지 전 과정에 안전성 검사를 시행하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체품질관리제'를 도입하는 등 상품 안전성 확보와 품질 향상에도 집중했다.

창원시는 창에그린이 지역 브랜드에서 전국 대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올 하반기부터 온라인으로 홍보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라디오, 시청 전광판, 버스 도배 광고 등 지역 중심으로 이뤄지던 기존 홍보에서 한 발짝 더 나섰다.

시는 시대 흐름에 맞춰 영상 등 차별화된 창에그린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제작한 브랜드 콘텐츠는 모든 세대가 즐겨 찾는 포털광고, 채널광고, 타겟팅광고 등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를 만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대외마케팅을 강화해 창원시 대표 브랜드 '창에그린'의 품질과 안전성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려 한다"며 "다양한 연령층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명성 높은 농수특산물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에 대해 이재명 지지자들의 SNS 단체방에서 암살 모...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초기업노동조합 내부에서 도덕적 해이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집행부 운영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영천 은해사에서 성로 스님의 고불식이 거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조실 중화 법타대종사와 정치인들, 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벌크선 '나무호' 공격 주체에 대해 이란을 특정할 수 없다고 17일 밝혔으며, 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