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특례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에그린' 대외마케팅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에그린 브랜드 콘텐츠 제작 중

창원특례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원특례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에그린' 마케팅 이미지. [사진=창원시]

경남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새로 단장한 창원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에그린'을 전국적인 브랜드로 각인하기 위해 대외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창에그린은 10여년 간 소비자에게 농산물 브랜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소비자 선택폭을 확대하기 위해 농산물에서 농수특산물로 품목을 늘리고, 디자인·슬로건·캐릭터 등을 새롭게 개발했다.

창에그린 브랜드 재단장은 생산에서 유통까지 전 과정에 안전성 검사를 시행하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체품질관리제'를 도입하는 등 상품 안전성 확보와 품질 향상에도 집중했다.

창원시는 창에그린이 지역 브랜드에서 전국 대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올 하반기부터 온라인으로 홍보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라디오, 시청 전광판, 버스 도배 광고 등 지역 중심으로 이뤄지던 기존 홍보에서 한 발짝 더 나섰다.

시는 시대 흐름에 맞춰 영상 등 차별화된 창에그린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제작한 브랜드 콘텐츠는 모든 세대가 즐겨 찾는 포털광고, 채널광고, 타겟팅광고 등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를 만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대외마케팅을 강화해 창원시 대표 브랜드 '창에그린'의 품질과 안전성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려 한다"며 "다양한 연령층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명성 높은 농수특산물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