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객 친화적 전시관으로 거듭날 것' LGU+, AI·빅데이터 활용 문화사업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한 분석 자료. LG유플러스 제공.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한 분석 자료.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문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23일 문화시설 전용 솔루션인 '컬쳐플러스'를 출시했다.

컬쳐플러스는 AI 분석 기술과 통신 데이터를 활용해 전시관 등 문화시설을 방문한 고객들의 패턴을 분석하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관람객의 동선을 파악, 분석하고 비대면 모바일 설문 조사를 통해 만족도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독립기념관 그라운드시소 등 국내 주요 전시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LG유플러스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데이터 플러스'를 통해서도 자료를 공개해 다양한 문화 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