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대구 동구 안심도서관에서 열린 '2023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에서 동부소방서 119구조대가 승강기 내부에 갇힌 시민을 구조하고 있다.
대구시 동구는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승강강기안전공단, 동구문화재단, 동구소방서와 합동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승강기 안전사고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