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5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앵커기업 투자협약 및 추진단 출범식'을 연다.
시가 특화단지 '앵커 기업'으로 지정한 ▷경창산업(모터) ▷보그워너DTC(모터) ▷성림첨단산업(소재) ▷유림테크(가공) ▷이래AMS(모듈) ▷코아오토모티브(부품) ▷대동모빌리티(완성차) 등 7개 기업 대표와 특화단지 추진단에 참여할 기관 관계자 총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7개 기업은 이 자리에서 특화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장기적으로 1조원 이상 투자한다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맺기로 했다.
앞서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 대구테크노폴리스, 달성1·2차 일반산업단지 2천261만㎡ 일원은 지난 7월 산업통상자원부에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시는 참여 기업과 협력하는 전략 사업을 수립하고 기술과 생산, 제조 경쟁력을 높여 '모터산업 밸류체인(가치사슬)'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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