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향토청년회 "호미반도 둘레길 정화는 앞으로 우리가 맡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5일 클린 대보항 만들기 정화활동…"꾸준한 활동하겠다" 약속

5일 오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대보항에서
5일 오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대보항에서 '포항시민과 함께하는 클린 대보항 만들기 정화활동'에 참여한 포항향토청년회 회원들과 시민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포항향토청년회 제공.

애향봉사단체인 경북 포항향토청년회(회장 박용선)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대보항 일원에서 '포항시민과 함께 하는 클린 대보항 만들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회원 300여 명과 가족들, 포항시 봉사단체, 학부모단체 등 1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연안과 방파제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수중 쓰레기 수거에도 한국해양안전협회 포항시지부와 포스코 클린오션 봉사단 회원들이 애를 썼다.

이들이 수거한 쓰레기는 포항향청이 준비한 바지선에 실려 처리됐다.

박용선 포항향청 회장은 "앞으로도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펼치겠다"며 "깨끗한 포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과 관련된 혈세 낭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수입량의 0.8%에 해당하는 달걀 수입 비용이 약 16억원이며...
최근 결혼식 축의금의 송금 방식이 증가하면서, 고액 송금이 증여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의 보고서에 따르...
안동시청 공직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 당원 모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권기창 안동시장 정책보좌관 이모 씨가...
일본의 명문대 명예교수 아리마 데쓰오가 한국의 경제적 부유함을 언급하며 일본이 과거 소유한 재산 반환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고, 한국 정부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