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미(37)·임영은(40·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도토리(3.8㎏) 8월 24일 출생. "엄마 아빠가 너무나 도토리를 기다렸어. 태어나줘서 고마워. 항상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라줘."
▶장용주(34)·도상재(31·대구 동구 지묘동) 부부 첫째 딸 꿀빵이(2.8㎏) 8월 18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딸, 꿀빵이가 금방 태어났을 때 얼마나 작고 예쁘던지 아빠는 꿀빵이가 태어난 날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 꿀빵이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속도 안 썩이고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지금 엄마 아빠는 우리 꿀빵이가 아프지 말고 그저 건강하게 또 행복하게만 잘 자라주기를 바라고 있어. 꿀빵이가 가지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는 못하더라도 아빠가 최선을 다해서 엄마랑 우리 꿀빵이 행복하게 할 거니까 나중에 꿀빵이도 엄마 아빠 속 썩이지 말고 말 잘 듣고 꼭 효도 해야한다. ㅎㅎ 지금처럼 늘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딸로 성장할 수 있게 엄마 아빠가 항상 응원할게. 사랑스러운 우리 딸,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석채영(28)·윤태규(30·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달콩이(3.1㎏) 8월 30일 출생.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처음이라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게. 달콩아, 엄마 아빠랑 행복하고 재밌게 살자. 건강하고 씩씩하게 크자. 사랑해."
▶문보미(36)·심규백(39·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아들 토토(3.4㎏) 9월 1일 출생. "토토야, 널 처음 안은 순간을 평생 기억하고 사랑할게. 건강하게 잘 자라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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