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낮 최고기온 30도 '가을 더위'…일부 지역 비소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늦더위가 오랫동안 이어지는 모양새다. 화요일인 12일도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가을 날씨가 이어진 10일 풍력발전기가 늘어선 횡성과 평창 자락의 태기산 위로 구름이 흘러가고 있다. 연합뉴스
늦더위가 오랫동안 이어지는 모양새다. 화요일인 12일도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가을 날씨가 이어진 10일 풍력발전기가 늘어선 횡성과 평창 자락의 태기산 위로 구름이 흘러가고 있다. 연합뉴스

늦더위가 오랫동안 이어지는 모양새다. 화요일인 12일도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2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8~30도로 예보했다. 하늘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오후에 전북 동부와 전남권, 경북 서부, 경남 북서 내륙, 제주도 산지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소나기로 인한 예상 강수량은 전북 동부와 전남권 5∼30㎜, 경북 서부와 경남 북서 내륙, 제주도 산지는 5∼20㎜다.

오후에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5m로 예측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