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우영 경북도경제특별보좌관 내년 총선위해 사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경제 브레인·국회 소통 창구 역할 충실히 수행

최우영 경상북도경제특별보좌관
최우영 경상북도경제특별보좌관

최우영 경상북도경제특별보좌관이 14일 내년 총선을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다.

최 특보는 지난해 말부터 지역 정·제계를 중심으로 내년 총선 경북 구미을 국회의원 하마평에 꾸준히 오르내리고 있다.

14년 간 국회에서 쌓은 거미줄 인맥과 뛰어난 정무감각으로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경제 브레인·국회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8년 한나라당 서울시당 대학생위원장을 맡으면서 정계에 발을 들여놨다. 이후 미래통합당 보좌진협의회 사무총장, 김기현 원내대표 전략기획보좌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연구위원, 여의도연구원 전략기획위원 등을 거쳤다.

구미 형곡초, 형남중, 구미고,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사직서는 다음주쯤 수리 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