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우영 경북도경제특별보좌관 내년 총선위해 사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경제 브레인·국회 소통 창구 역할 충실히 수행

최우영 경상북도경제특별보좌관
최우영 경상북도경제특별보좌관

최우영 경상북도경제특별보좌관이 14일 내년 총선을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다.

최 특보는 지난해 말부터 지역 정·제계를 중심으로 내년 총선 경북 구미을 국회의원 하마평에 꾸준히 오르내리고 있다.

14년 간 국회에서 쌓은 거미줄 인맥과 뛰어난 정무감각으로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경제 브레인·국회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8년 한나라당 서울시당 대학생위원장을 맡으면서 정계에 발을 들여놨다. 이후 미래통합당 보좌진협의회 사무총장, 김기현 원내대표 전략기획보좌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연구위원, 여의도연구원 전략기획위원 등을 거쳤다.

구미 형곡초, 형남중, 구미고,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사직서는 다음주쯤 수리 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