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37)·이정묵(38·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둘째 딸 메리(3.6㎏) 8월 26일 출생. "메리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한다. 우리 딸."
▶박지안(33)·류재현(39·경북 구미시 임은동) 부부 첫째 딸 새복(3.1㎏) 8월 28일 출생.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서지향(37)·황준웅(42·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부부 첫째 딸 깡총(2.6㎏) 8월 29일 출생. "깡총아, 별 탈 없이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이지혜(31)·정현석(39·대구 동구 동호동) 부부 첫째 딸 주디(주토피아 주인공·2.9㎏) 8월 29일 출생. "주디야, 건강하게 와줘서 고맙고, 엄마 아빠 서툴지만 앞으로 잘 부탁할게. 사랑해."
▶도지연(30)·김민호(32·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도토리(3.4㎏) 8월 29일 출생. "아가야, 세상 밖으로 나온 걸 환영해, 우리 세 식구 앞으로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김유진(29)·임현섭(27·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감자(3.5㎏) 8월 29일 출생 "감자야, 너무너무 우렁차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이 세상에 온 걸 환영해. 감자야, 사랑해."
▶박은솔(29)·김태훈(37·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둘째 딸 태리(3.8㎏) 8월 30일 출생. "태리야, 아빠 엄마 오빠가 많이 기다렸어.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조수진(31)·최민수(32·대구 달서구 월성로) 부부 첫째 딸 수수(3.1㎏) 9월 1일 출생. "수수야, 앞으로 앞날들 건강하게 사랑스럽게 그리고 행복하게 보내자.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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