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저소득 소외 계층 60여 가구에 대해 '2023년 아름다운 동행 명절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더불어 칠곡군 가산면 주식회사 태광산업 김현수 대표는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한우 3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권정희 가산면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해 사회적 약자들이 배제되지 않는 가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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