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지난 26일 오전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부경찰서 동덕지구대와 동부경찰서 동촌지구대를 방문해 추석명절 특별방범활동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빈틈 없는 치안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경찰청은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내달 3일까지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 청장은 "추석 연휴 112신고와 교통량 증가 등 집중되는 치안수요에 대비해 형사·여성청소년·교통 등 분야마다 모든 경찰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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