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경북본부 경산역은 경산시립예술단과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을 위한 음악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산역 맞이방에서 열린 음악회는 경산역을 방문하는 고객 및 경산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지역 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음악회에 참여한 출연진은 객원연주자(2명)를 포함한 시립예술단 합창단원 23명이며, 코레일 경산역 직원들의 안전수칙에 따라 약 100여명의 관람객들이 자리했다.
문장수 코레일 경산관리역장은 "경산역을 방문하시는 고객 분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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