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 북삼초 학생들, 디퓨저 만들어 북삼읍사무소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칠곡군 북삼초등
경북 칠곡군 북삼초등

경북 칠곡군 북삼초등학교 학생들은 4일 직접 만든 디퓨저(방향제) 60개를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북삼읍사무소(읍장 윤지영)에 기탁했다.

북삼초등 학생들은 "어려운 이웃들이 좋은 향기를 맡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시면 좋겠다"고 했다.

윤지영 읍장은 "북삼읍을 위해 고사리 손을 모아 만든 디퓨저를 기탁해 준 북삼초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