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오는 21일 서리지 수변생태공원에서 '서리지 감성마켓&체험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북구를 대표하는 생태관광 자원인 서리지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물감총놀이, 분필아트, 카(car)아트, 신문지놀이터, 대형젠가 등 어린이를 위한 이색적인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가을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해 서리지의 자연경관 속에서 가족 간의 사랑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