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양대학교, 예비 및 초기 창업팀 위한 린밸류업 프로그램 2023 진행, 최대 1억원 투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예비 및 초기창업 기업을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2023 한양대학교 린밸류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략적인 성장과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는 창업팀을 위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최대 1억원까지의 투자 및 비즈니스 성장, 지표 관리, TIPS 투자운영사 연계를 지원한다.

2023 한양대학교 린밸류업 액셀러레이팅은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과 린밸류업을 중심으로 S-cubic 엔젤스, 프리즘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참가 대상은 예비 및 초기창업 기업 중에서 첫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자 하는 창업팀들로 프로그램은 3개월 동안 격주 토요일에 스프린트 점검과 3개월 후에는 최종 IR 런칭데이를 진행한다. 이후 TIPS 투자운영사와 연계하여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자 한다.

참가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서류평가를 거친 후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참가팀이 결정된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정보는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 공식 웹사이트 및 구글폼 신청 페이지(https://bit.ly/2023HYLE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한양대학교의 지속적인 창업 생태계 지원 노력의 일환으로 창업자와 스타트업 기업들을 지원하고 발전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