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노인복지관이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을 지원받아 문화활동지원사업으로 기획한 '뜨거운 엑터즈' 연극단이 지난 13일 북구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연극발표회(사진)를 개최했다. 대구 북구 내 어르신들로 구성된 뜨거운 엑터즈는 올해 3월부터 시작해 매주 2회씩 모임을 가졌으며 약 7개월을 연극에 매달렸다. 윤선태 강북노인복지관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약 7개월 동안의 고생을 보람과 성취감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고 어르신이 주체가 돼 이끌어온 경험이 그들의 삶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