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노인복지관이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을 지원받아 문화활동지원사업으로 기획한 '뜨거운 엑터즈' 연극단이 지난 13일 북구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연극발표회(사진)를 개최했다. 대구 북구 내 어르신들로 구성된 뜨거운 엑터즈는 올해 3월부터 시작해 매주 2회씩 모임을 가졌으며 약 7개월을 연극에 매달렸다. 윤선태 강북노인복지관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약 7개월 동안의 고생을 보람과 성취감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고 어르신이 주체가 돼 이끌어온 경험이 그들의 삶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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